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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칼럼] 우주개발 실패 질책보다 격려가 필요하다
글쓴이 정병기
날 짜
10-06-12 07:48
조회(4770)

[칼럼] 우주개발 실패 질책보다 격려가 필요하다

 

우리에게도 우주개발 희망이 있다. 이번 나로호 2차 실패 질책만이 능사가 아니다.

 

우주로 가는 길 높고 험하고 힘들지만 결코 포기할 수 없다. 결코 우주개발은 쉽지않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전반의 성공을 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며 반드시 관철하여 우주의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 국민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해야 한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다. 우리는 절반은 우주에 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는 국민적 성원과 지지가 있기에 불가능은 없다고 본다. 멈추지 말고 전진하라!! 목표인 우주에 도달할 때 까지 국민적 지상명령이다.

 

우리는 “우주강국의 꿈과 강인한 한민족의 저력”을 가지고 비록 처음에는 남의 힘을 빌려 시작하지만 그 꿈을 장대하다고 본다. 첫 번의 실패는 덮개가 열리지 않아 원인이 되었지만 두 번째는 러시아에서 제작한 1단 로켓인 추진체가 문제가 되어 실패를 거듭했다. 이것을 두고 여러 말들이 많지만 그래도 우주개발 과학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어야 한다. 결국 그들의 어깨에 우리의 우주의 꿈이 지어져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한민족의 끈기와 인내심을 가지고 국민적 성원과 바램으로 제3차 발사를 바라보며 총 매진해야 한다.

 

자원이 부족하고 기술이 없던 나라에서 우주를 바라보고 도전 하는 일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신화”라고 봐야 하며 그 보이지 어렵고 치열한 우주경쟁에 이정도의 어려움을 참지 못하고 포기하거나 주물러 앉는다면 그 무엇을 이루겠는가?

 

이제는 무한환 국제경쟁시대에 우주경쟁에서도 당당하게 대한의 꿈을 우주에 반드시 실현하고 심어줘야 후세들에게도 떳떳하게 될 것이며 이는 역사에 고스란히 남아 교훈이 될 것이다. 비록 나로호의 발사가 두 번 실패하였지만 더 큰 성공과 결과로 보답하게 되고 이것이 쓴 경험이 더 큰 우주기술개발에 디딤돌이 되어 우주선 보다 빛나는 찬란한 새 역사를 창조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무엇이든지 실패 없는 성공은 없기에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지 않는가?
이런 때일수록 우주개발 과학자와 관계자들에게 용기를 주고 격려를 해주어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이번기회에 우리의 마음가짐과 자세를 다시한번 가다듬는 계기가 되고 연구진들도 심기일전해야 한다고 본다, 돈이면 뭐든지 된다는 잘못된 인식을 버리고 내 노력과 우리기술이 아니면 선진핵심기술은 절대로 그냥 얻어질 수 없다는 사실을 명시해야 한다.

 

우선 이번 나로호 두 번째 실패가 무엇인지 정확한 원인규명과 대책이 우선돼야 하며 국ㅂ민적 성원과 기대가 큰 만큼 제3차 나로호 발사를 신중히 계획해야 한다고 본다. 또한 우리의 현재기술을 활용한 자체우주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해 우주개발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시켜야 한다고 본다. 오늘의 두 번째 나로호 발사가 실패하여 서운한 마음과 감정은 있지만 이는 미래에 더 보람과 선물로 국가와 민족 그리고 7.500만 국민들에게 성원에 보답하는 큰 선물로 반드시 돌아오리라고 확신한다. 우리민족의 저력은 인내와 노력이 있기 때문이며 5,000년의 역사가 입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한번 나로호가 이 땅을 박차고 우주로 날아오르기를 염원하며 그날이 반드시 다가오기기를 모든 국민과 환호와 축배를 들기를 기다린다. 이제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하나하나 시작하고 하고 노력한다면 반드시 세계가 부러워하는 우주강국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날이 올 때까지 좀 더 기다리고 국민적이 큰 성원과 따뜻한 격려와 성원과 기대를 걸어본다. 또한 우주선 개발 연구진들도 실망하지 말고 좀 더 더 큰 생각과 노력으로 큰 성과를 내어주기를 아울러 바란다.
글쓴이/정병기<주민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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