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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증조부 독립운동 관련 자료찾아 40년 고군분투 , 아직까지 명예 인정받지 못해
글쓴이 파발마
날 짜
17-06-27 13:21
조회(1602)
증조부 독립운동 관련 자료찾아 40년 고군분투 , 아직까지 명예 인정받지 못해

정용선(鄭溶璿, 1883년 ~ 1928년)은 한국의 독립운동가, 그 명예를 찾아 주십시오.
증조부인 정용선(1883년생) 선생은 1900년대 초부터 1916년까지 고향인 경북 봉화군을 중심으로 독립군 군자금 모금 활동을 했던 독립운동가가 확...실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정씨에 따르면 독립 자금을 모으기 위해 친일파의 집을 털고 일본 주재소를 습격하는 등 위험천만한 활동을 서슴지 않았다는 그의 증조부는 1916년 갑자기 자취를 감추었고 10년 가까이 지난 1928년 경성형무소에서 옥사했다는 통지서 한통만 날아왔다고 한다. 결정적인 증거로 그는“당시 반일 활동가를 가두던 경성형무소에서 장기복역하다 숨졌다는 것 자체가 증조부가 독립운동에 헌신하다 희생하셨습니다,

새 정부는 미발굴독립유공자 통한의 슬픔 거둬 줘야
친일적폐청산을 통하여 굴곡진 역사를 바로잡고 민족정기를 바로 세워서 독립유공자 명예를 찾아 인정해야 합니다,

새 정부 나라위해 받친 희생 반드시 그 명예 찾아줘야 하고 친일적폐청산 반드시 해야
정부, 시신 미발굴독립유공자. 국군유해 미송환 국군포로문제 조속히 해결해야
문재인 새 정부인 국민의 나라는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의 여유가 없다고 본다. 정부, 시신 미발굴 미발굴독립유공자 그 명예 찾아주고 조국산천에 묻혀있는 국군유해 미발굴, 미송환 국군포로문제 조속히 해결해야 할 것이다. 이제는 더 이상 미 발굴독립유공자의 시신 발굴노력을 더 이상 미루어서는 절대 안 될 것이며 이제 모든 문제를 정부가 나서 해결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말보다 실천을, 이론보다 실물과 현실을 직시 할 줄 아는 이 시대의 진정한 호국보훈의 달이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다. 이제 곧 현충일이 다가오면 온갖 수식어가 남발한다. 그러나 그 뒤안길에서 아직도 독립정신에 따른 진정한 해방과 민족의 광복을 보지 못한 채 독립운동의 빛을 보지 못하고 목숨을 받치거나 옥중에서 숨을 거두신 발굴독립유공자들과 그의 가족들이 한숨짓고 가슴을 치고 통한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 된다. 지난 정권들은 말이나 구호만 외치며 정치적으로 이용만 해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사회에서 민족과 동포를 배신하고 친일을 하면 3대가 부자로 살지만 애국인 독립운동 하면 3대가 거지가 되거나 목숨도 부지하기 힘들다고 한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홀연 단신이거나 가족을 두고 항일독립운동을 하다 일경이나 헌병에 체포되어 옥고를 치르거나 모진 압박과 고문으로 옥중에서 사망하신 애국지사들을 홀대하거나 증거자료 부족이라는 이유로 등한시 한 채 시간을 보내고 있어 참으로 안타깝고 유감스럽지 않을 수 없다. 가족들이 나서 당시 증거자료를 찾아 나서보지만 이미 지난 정권들이 부끄러운 자신들의 친일흔적을 지워왔기에 있을 리 만무하다고 본다. 그래도 국가보훈처는 앵무새답변에 앵무새 요구만 하고 있는 현실이 개탄스럽다. 정부는 언제까지 이런저런 이유로 방치할 것인가? 그리고 언제까지 그 후손들을 가슴치고 눈물을 흘리게 할 것인가? 이제 많은 시간과 세월이 흘러 그들에 대한 자료발굴이나 명예회복을 할 시간적 여유가 없을 뿐만 아니라 국가나 자손들마저 손을 놓는다면 영원히 묻혀버리고 말 것이라고 본다.

하루 속히 그들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명예를 찾아 주기 위한 노력이 거듭되어 자손 도리를 다할 수 있게 해야 하며 정부가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진정한 독립유공자가 그 빛과 명예를 찾을 수 있게 정부당국은 최선의 노력과 자료발굴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정부당국은 자료부족과 분명치 않거나 석연치 않은 독립유공자와 엉터리 독립유공자를 색출하여 진정한 독립유공자에 대한 발굴 노력을 할 때에 진정한 민족의 해방과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게 될 것이고 진정한 호국보훈정신의 발로라고 생각한다. 이제라도 항일독립운동의 흔적이 발견된다면 정부는 인정하고 그분들의 명예를 조속히 회복시켜주어야 할 것이다. 수많은 애국지사들이 민족의 독립과 진정한 광복을 위하여 일본과 총독부에 투쟁하다 옥중에서 젊은 나이에 매를 맞거나 모진 고문과 압박으로 끝에 병사하거나 사망한 것은 값지고 숭고한 희생인 만큼 그분들의 대한 각별한 예우와 그 자손들에 대한 보살핌이 있어야 하나 그분들의 자손들이 배움이나 경제적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한 이유로 홀대를 받거나 궁핍한 세월을 살아온 것이 사실이고 현실이다.

정부나 우리사회는 지금까지 바라보고만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바라볼 것만이 능사가 아니고 정부가 나서야 하며 자손들에게 자료발굴이나 증거자료를 무리하게 요구하는 것은 조상에 대한 명예를 찾지 말라는 뜻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내 가족이 아니라고 강 건너 불 보듯 하는 사이 그들은 흐르는 세월을 막지 못하고 전해들은 희미한 기억을 탓하며 통한의 세월과 적지 않은 한숨과 얼마나 많은 한탄의 눈물을 흘렸겠는가? 매년 호국보훈의 달이나 그리고 3.1절이나 8.15 광복절이 돌아오면 일일행사로 분주하고 요란스러웠지만 아직 시신조차 그 명예조차 찾지 못한 독립유공자 가족에게는 더 가슴을 치고 눈물 흘리는 날이 되고 말았기에 더욱이 가슴 아프고 후한의 눈물을 흘렸다. 진정한 애국으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받치고도 이런 홀대와 모욕을 받고 후대들에게 멸시를 받았더라고 했더라면 조국과 민족을 위해 나서지 않았으리라고 본다.

원칙과 기본을 지키며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고귀하고 숭고한 희생은 반드시 국가가 거두고 지켜준다는 원칙과 신뢰가 이 땅에 정착되어 질 때에 진정한 3.1정신이 계승되고 국가와 민족을 위한 애국정신이 되살아나는 계기가 되어 국가와 민족이 위기에 처할 때 초개와 같이 목숨을 받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번 3.1절을 맞아 진정한 애국정신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아직도 명예회복이 하지 못 하고 있는 미발굴독립유공자 미발굴 국군유해와 북한에 아직까지 억류중인 미송환 국군포로문제 조속히 정부가 나서 해결해야 하며 그들의 가족, 자손들이 가슴앓이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하고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진정한 광복과 해방을 위해서는 진정한 친일적폐청산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국가발전과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는데 기여할 수 있다고 본다.
정병기 <정용선 선생 미발굴독립유공자 후손/국가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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