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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정부는 마포 경성형무소 역사관 건립에 앞장서야
글쓴이 파발마
날 짜
17-10-29 08:50
조회(37)
정부는 마포 경성형무소 역사관 건립에 앞장서야
 
시대의 아픔을 간직한 역사의 현장, 영웅들을 잊지 말고 기억해야,

일제강점기 과거에도 항일독립투사들인 당시 일제가 미워하는 범털들이 모여 우굴 거리는 서울구치소의 전신은 바로 마포 경성형무소이다. 경성형무소 역사관 건립 정부가 앞장서야 할 때입니다, 역사바로세우기 말보다 실천이고 앞장서야 해결됩니다, 왜 정부는 경성형무소 역사적 진실과 사실을 제대로 알리지 않는가? 이곳에서 옥사하신 항일독립투사들은 시신도 인수받지 못해 구천을 맴돌고 있다. 이제는 마포 경성형무소 역사관건립운동 범국민운동으로 전개해야 하며 일제 강점기 마포 경성형무소 역사관 건립 중요성 후세에게 제대로 알려야 할 것이다.
 
일제가 식민통치의 상징으로 항일 독립운동가들을 분리하여 수감 하고는 모진 탄압과 고문, 그리고 붉은 벽돌을 생산하는 강제노역과 굶주림에 시달리다 병들게 하여 옥사하게 한 악명 높은 형무소이다. 이역사의 현장을 복원하여 역사관을 만들어 일제의 만행을 보고 나라사랑 정신을 교훈 삼게 해야 합니다. 이곳에는 일제가 장기수. 무기수인 항일독립운동가들을 사회와 영원히 격리시켜 독립의지를 꺾으려고 한 곳이지만 독립의지는 꺾지 못했습니다. 정말 마포 경성형무소에 대한 역사를 제대로 알리고 재조명해야 하며 제대로 역사는 사실대로 알려야 한다. 이는 우리의 역사적 소명이자 사명이라고 본다.
 
친일청산을 제대로 하지 못한 채 정부수립이 되고 그 이후에도 하지 못한 채 현재에 이르게 됨으로서 많은 자료와 문서들이 폐기되거나 소각되고 마포 경성형무소 마져도 역사관 건립이 되지 못하고 관공서를 지었다는 것은 매우 안타깝고 유감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곳은 매우 중요한 곳이며 독립운동사에 반드시 기억해야 할 역사적 현장입니다. 이번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아 반드시 국민운동으로 승화하여 경성형무소 역사관 건립이 추진돼야 합니다, 이것에서 빛도 그림자도 없이 이 나라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받치고 숨지는 그날까지 일제에 굴하지 않고 독립의 의지를 지킨 애국절개를 지킨 독립의 성지입니다, 이제는 중앙정부가 나서야 할 때입니다,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식민통치의 상징으로 탄압하던 마포 경성형무소를 알려야 한다. 역사는 제대로 알고 배울 때에 민족의 혼이 살아난다, 그리고 경성형무소 옥사지 발굴과 그분들에 대한 명예를 찾아줘야 할 것이다,
 
형기마치고 살아서는 절대로 걸어 나가지 못하는 악명 높던 경성형무소였습니다, 북한의 괴수 김일성의 숙부도 바로 이곳에서 죽었다고 합니다, 이런 것을 역사관 건립을 하지 않고 있다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민족 독립을 위해 나섰다 일제의 체포로 중형을 언도 받아 무기수 장기수로 복역하며 강제노역과 고문과 탄압, 심한 옥고에 견디지 못하고 옥사하게 된 역사의 현장입니다, 제대로 알리고 가르쳐야 한다,

도대체 정부나 국가는 무엇을 하는가? 현재 사회적 인사나 정치적 인물 그리고 기업인 등이 구속 수감되거나 법원에서 실질영장심사에서 구속결정이 나오면 구속수감 되는 서울구치소의 전신은 일제 강점기 악명이 높던 마포 공덕리 105번지 경성형무소가 전신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일제가 굴복시키지 못하고 독립의지를 꺾지 못한 굴직한 항일독립투사들이 옥고를 치르다 대부분 살아서 나가지 못하고 죽어 나간 곳으로 민족혼이 설여 있고 지금도 구천을 맴돌고 있는 한이 서린 역사의 현자이다. 현재는 서울서부지방법원과 서울서부지방검찰청사가 있다.
 
한일 병합 조약 체결 전인 1908년에 서대문형무소의 전신인 경성감옥이 서울 서대문구에 지어졌다. 경성감옥의 수용 공간이 부족해지자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새 감옥이 신설되어 경성감옥으로 불리게 되었고, 서대문의 경성감옥은 서대문감옥으로 개칭했다. 8.15 광복이후 1946년에 마포형무소로, 1961년에는 마포교도소로 각각 개칭했다. 1963년 경기도 안양시에 신설된 안양교도소로 이전하면서 폐지되었다. 마포형무소 건물은 이전 후 사라졌고, 그 터에는 서울지방법원 서부지원이 들어서 있다.

1995년에 마포구 공덕동 105번지 마포형무소 자리에 "1912년 日帝가 경성형무소를 설치하여 항일(抗日) 독립 운동가(獨立運動家)들이 옥고(獄苦)를 치렀던 유적지"라고 적힌 표석이 설치되었다. 현재의 큰 범죄로 인한 영장심사에서 구속하는 곳이 서울구치소이나 이곳의 전신은 역시 일제 강점기 악명이 높던 마포 경성형무소 애국자와 항일독립투쟁가들의 한이 서린 곳이다. 이러한 민족수난의 역사가 있는 곳에 역사관을 건립하자는 국민운동이 일어나고 있는 현실이다. 당시 역사의식의 정권이 큰 실수를 했다고 본다. 역사관을 만들어 후세들에게 나라사랑의 역사의 현장으로 조성했어야 했다. 아직도 이곳에서는 시신도 돌려받지 못하신 애국 혼들이 구천을 맴돌고 있어 해마다 혼을 달래는 행사를 해야 할 것이다. 경성형무소 역사관을 건립에 정부가 앞장서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고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는 계기가 되기를 아울러 경성형무소 옥사자 미발굴독립유공자 후손으로서 바라고 소망한다. 글쓴이/정병기<정용선 선생 후손>

경성형무소 관련 동영상 유튜브/http://www.youtube.com/watch?v=g6gEv0Ug4gk

증조부 항일독립운동 옥사 자료찾아 40년 고군분투 KBS 독립운동가 기록찾기 위해 증손자 40년의 노력 이제 정부가 나서 그 명예 찾아줘야 당연지사, 미발굴독립운동가 구천을 맴돌고 있는 신세다. 기가 막힌다. http://www.youtube.com/watch?v=xSxb0IcQq1U www.youtube.com

3.1절 특집 KBS1 TV 시청자 칼럼 정용선 증조부 항일독립운동 옥사 사연 증손자 지난 40년 증조부 항일독립운동 옥사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러나 아직도 서훈을 인정받지 못해 가슴을 치고 눈물 흘리고 있는데 이제는 정부가 나서야 할 때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https://www.facebook.com/byounggi.jeong.5/videos/1183235931775045/?autoplay_reason=gatekeeper&video_container_type=1&video_creator_product_type=0&app_id=2392950137&live_video_guest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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