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1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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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견문록 ⑩충칭 (上)] 강제 징집된 조… 관리자 2019-04-14 242
[독립견문록 ⑨시안] 혈전 맹세한 광복군…… 관리자 2019-04-14 205
[독립견문록 ⑨시안] "생 마감할 때까지 통… 관리자 2019-04-14 217
[독립견문록 ⑧치장 쭌이] 이동녕 거주지는… 관리자 2019-04-14 233
[독립견문록 ⑧치장 쭌이] 한국인 하나 찾… 관리자 2019-04-14 299
[독립견문록 ⑦류저우] "염원하던 광복왔는… 관리자 2019-04-14 289
[독립견문록 ⑦류저우] `나무배 임정`의 피… 관리자 2019-04-14 285
[독립견문록 ⑥광저우] 2016년 발견한 광저… 관리자 2019-04-14 289
[독립견문록 ⑥광저우] 독립 꿈꾼 20대 조… 관리자 2019-04-14 293
“독립운동가 아버지 돌아가시자 내 호적엔… 관리자 2019-04-12 349
‘재판 기록’으로 보는 항일투쟁역사 책으… 관리자 2019-04-10 382
독립운동가 후손 등 초청…‘한민족의 뜨거… 관리자 2019-04-10 400
임정 수립 100주년 기념식, 국민참여 축제… 관리자 2019-04-10 383
“독립 향한 무한 도전… 임정, 계란으로 … 관리자 2019-03-21 939
명문가 출신 김가진은 왜 상해 임정으로 갔… 관리자 2019-03-21 945
'독립문' 글씨 주인공, 조선 운… 관리자 2019-03-21 889
임시정부 살림꾼의 고민 "돈 필요할 때마다… 관리자 2019-03-21 939
[원희복의 인물탐구]전 국사편찬위원장 이… 관리자 2019-03-21 885
[왜냐면]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4월11일… 관리자 2019-03-07 997
[1919 한겨레] 친일 첩자 오해로 총 맞은 … 관리자 2019-02-28 1193
[3·1절 100돌]독립유공자 후손 39명, 한국… 관리자 2019-02-28 1162
“삼월은 꺼질 줄 모르는 횃불” 3·1절 감… 관리자 2019-02-28 1208
1,000 [독립견문록 ⑤창사] 밀정의 총탄 가슴에 … 관리자 2019-02-26 1068
999 [독립견문록 ⑤창사] "부친은 南·北·中에… 관리자 2019-02-26 1190
998 러시아 동쪽 끝 ‘신한촌’…대접받지 못한… 관리자 2019-02-26 1225
997 한인사회당 주무대 하바롭스크, 표지 하나 … 관리자 2019-02-26 1181
996 [1919 한겨레] 각지 독립운동가는 왜 연해… 관리자 2019-02-26 1257
995 [1919 한겨레] 최초의 임시정부, 「대한국… 관리자 2019-02-26 1171
994 [1919 한겨레] 파리강화회의 간다던 이승만… 관리자 2019-02-26 1214
993 [1919 한겨레] 뭐 먹을 것 있다고 동포 등… 관리자 2019-02-26 1202
992 정부, ‘서훈 3등급’ 유관순 열사에게 등… 관리자 2019-02-26 1178
991 해외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예년의 … 관리자 2019-02-26 1156
990 서촌 '핫플'인 이곳에서 꼭 찾아… 관리자 2019-02-25 1272
989 독립운동에 뛰어든 유일한 대한제국 대신-… 관리자 2019-02-25 1315
988 국민 10명 중 6명 '4·11 임시공휴일 … 관리자 2019-02-25 1195
987 양자강 강물 위에 뜬 대한민국임시정부 시… 관리자 2019-02-25 1221
986 우당·심산·단재…독립운동의 ‘3걸’-한… 관리자 2019-02-22 1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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