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100년
HOME > 열린마당 > 보도자료

제 목 “저항의 기억, 저항의 영화”...‘2018 레지스탕스영화제’ 9월 6일 서울극장에서 개최-한국경제
글쓴이 관리자
날 짜
18-07-26 12:24
조회(2957)
#1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7257065p (1371)





'레지스탕스 영화제' 오동진 집행위원장 / 사진제공=레지스탕스 영화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99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역사 영화제인 ‘2018 레지스탕스영화제(주최|주관: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영화진흥위원회,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건립위원회)’가 오는 9월6일(목)부터 10일(월)까지 서울 종로구 서울극장에서 개최된다.

2018 레지스탕스영화제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법통을 이어가자는 취지로기획된 국내 최초의 역사 영화제이다. 지난 7월 3일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은 격려사를 통해 ‘대한민국 정통성과 정체성의 확고한 정립’, ‘애국선열에 대한 기억과 감사’, ‘경제발전과 민주화 성과 성찰’, ‘미래 100년의 착실한 준비’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이에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의미를 환기시키고자 음악제<콘서트&오페라 백년의 약속(2018. 06. 01~06. 02)>, 영화제 <2018 레지스탕스영화제(2018. 09. 06~09. 10)>, 문학제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 문학제 - 백년의 약속(11월 예정)>등 총 3개의 축제를 마련했다.

 


2018 레지스탕스영화제 오동진 집행위원장은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진정한 독립 투쟁의 뜻을 기리는, ’선동적인’ 영화들을 전면에 배치하려고 한다. 각자 고귀한 이유를 가지고 투쟁하고자 했던 대중들의 이야기가 담긴 의미 있는 영화들을 발굴하여 다양한 국가와 세대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영화제를 만들어 가겠다”며 이번 영화제의 방향성에 대해 밝혔다.
이 영화제를 주최하는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 부회장이자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건립위원회 위원장인 이종찬 전 국가정보원장은 “우리 독립운동은 세계 반제국주의 레지스탕스 운동의 선구자였다”면서 “이번 영화제가 그런 세계사적인 뜻을 되새기고 세계를 향해 투사하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8 레지스탕스영화제는 오는 9월 6일부터 10일까지 ‘저항의 세계사:투쟁을 기억하라’, ‘저항의 기록:다큐멘터리’, ‘저항의 세계사:전쟁과 투쟁’, ‘대한민국:저항의 역사’ 총 4개의 프로그램 섹션으로 나뉘어 총 20여편의 영화가 무료로 상영될 예정이다. 또한, 역사교육 세미나 및 GV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 중에 있다. 


노규민 한경닷컴 기자 pressgm@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물 974건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1919 한겨레] “조선여자도 사람 될 욕심 … 관리자 2019-02-14 121
[1919 한겨레] 조선여자 임금은 일본남자 … 관리자 2019-02-14 120
[1919 한겨레] 제발 저린 일본, 사이온지 … 관리자 2019-02-14 129
[1919 한겨레] 19살에 잡지 <창조> … 관리자 2019-02-14 131
한반도 철도건설은 1888년 조-미 협상에서 … 관리자 2019-02-14 127
만세시위 앞장선 또 다른 ‘유관순’들 -한… 관리자 2019-02-14 143
버선에 독립선언서 숨겨 운반한 유관순 올… 관리자 2019-02-14 141
‘순국처녀’ 아닌 ‘여성 독립운동가’…… 관리자 2019-02-14 144
[독립견문록 ②자싱·하이옌] "백범 피신하… 관리자 2019-02-14 140
[독립견문록 ②자싱·하이옌] 현상금 350억… 관리자 2019-02-14 138
[독립견문록 ①상하이] `中과 연결고리` 신… 관리자 2019-02-13 155
[독립견문록 ①상하이] 백범 "윤군, 후일 … 관리자 2019-02-13 117
[독립견문록 ①상하이] 백범 증손자 김용만… 관리자 2019-02-13 145
[독립견문록 ①상하이] 대륙 놀라게한 윤봉… 관리자 2019-02-13 156
[독립견문록 ①상하이] 자주독립 가르치던 … 관리자 2019-02-13 158
[독립견문록 ①상하이] `대한민국` 국호 만… 관리자 2019-02-13 153
[독립견문록 ①상하이] 임시정부 피눈물 역… 관리자 2019-02-13 157
[단독]임정 국새, 100년 유랑 끝내고 고국 … 관리자 2019-02-13 153
도쿄 한복판서 '2.8 독립선언' 1… 관리자 2019-02-11 215
[신년기획]다·만·세 100년, ‘신 삼대’… 관리자 2019-02-11 222
[신년기획]다·만·세 100년,1919. 2. 8…… 관리자 2019-02-11 218
[신년기획]다·만·세 100년,“70년대보다 … 관리자 2019-02-11 215
[신년기획]다·만·세 100년, 독립에 목숨 … 관리자 2019-02-11 219
[신년기획]다·만·세 100년,3·1만세…외… 관리자 2019-02-11 215
[신년기획]다·만·세 100년, “이육사 ‘… 관리자 2019-02-11 216
[신년기획]다·만·세 100년, 반공 이데올… 관리자 2019-02-11 220
[신년기획]다·만·세 100년, ‘일제 현상… 관리자 2019-02-11 203
[신년기획]다·만·세 100년,“빨갱이란 비… 관리자 2019-02-11 202
[신년기획]다·만·세 100년,“동양의 인걸… 관리자 2019-02-11 206
[신년기획]다·만·세 100년, 한민족의 대… 관리자 2019-02-11 211
‘정정화·이은숙·조화벽의 삶’ 무용극으… 관리자 2019-02-11 200
[이만열 칼럼] 3·1독립선언 100년, 지금은… 관리자 2019-02-03 294
[묻고 답하다] 김자동 "독립운동의 올바른 … 관리자 2019-02-03 301
조소앙 선생 '대한독립선언서' … 관리자 2019-02-03 296
[신년기획]다·만·세 100년, ‘좌우통합’… 관리자 2019-01-29 336
[신년기획]다·만·세 100년, ‘민주공화국… 관리자 2019-01-29 330
[신년기획]다·만·세 100년, 아버지와 장… 관리자 2019-01-29 331
‘희망 없는 정치’에 저항…3·1운동은 10… 관리자 2019-01-25 340
독립운동가 노백린 장군 오늘 추모식-한겨… 관리자 2019-01-23 362
[신년기획]다·만·세 100년, ㅈㅗㅅㅓㄴㅁ… 관리자 2019-01-15 476
[신년기획]다·만·세 100년, “민족 해방 … 관리자 2019-01-15 441
[신년기획]다·만·세 100년, 철물점 주인… 관리자 2019-01-15 452
정부, 3·1운동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한… 관리자 2019-01-15 459
‘고문경찰’ 노덕술도 무공훈장 유지 친일… 관리자 2019-01-11 569
“3·1운동 당시는 천도교를 국가로 인식 … 관리자 2019-01-10 575
3·1 독립선언서, 학생들 쉽게 읽고 배운다… 관리자 2019-01-10 567
[1919 한겨레] 재동경 조선 유학생들, ‘조… 관리자 2019-01-09 615
[1919 한겨레] 최남선 vs 윤치호… 파리강… 관리자 2019-01-09 630
[1919 한겨레] 흥청망청 양반들, 우리도 꼴… 관리자 2019-01-09 624
[1919 한겨레] 동경의 조선인 유학생은 일… 관리자 2019-01-09 650
[신년기획]다·만·세 100년, 만세 고창한… 관리자 2019-01-08 688
[신년기획]다·만·세 100년, “불법·무효… 관리자 2019-01-04 754
[신년기획]다·만·세 100년, 안중근·신채… 관리자 2019-01-04 784
“47살에 기초 프랑스어 배우고 독립운동사… 관리자 2019-01-04 719
[3.1운동100년 통일염원71년] "시민이 주인… 관리자 2019-01-02 746
[임시정부 100주년]독립투사의 딸, 노동자… 관리자 2019-01-02 819
974 [1919 한겨레] “조선여자도 사람 될 욕심 … 관리자 2019-02-14 121
973 [1919 한겨레] 조선여자 임금은 일본남자 … 관리자 2019-02-14 120
972 [1919 한겨레] 제발 저린 일본, 사이온지 … 관리자 2019-02-14 129
971 [1919 한겨레] 19살에 잡지 <창조> … 관리자 2019-02-14 131
970 한반도 철도건설은 1888년 조-미 협상에서 … 관리자 2019-02-14 127
969 만세시위 앞장선 또 다른 ‘유관순’들 -한… 관리자 2019-02-14 143
968 버선에 독립선언서 숨겨 운반한 유관순 올… 관리자 2019-02-14 141
967 ‘순국처녀’ 아닌 ‘여성 독립운동가’…… 관리자 2019-02-14 144
966 [독립견문록 ②자싱·하이옌] "백범 피신하… 관리자 2019-02-14 140
965 [독립견문록 ②자싱·하이옌] 현상금 350억… 관리자 2019-02-14 138
964 [독립견문록 ①상하이] `中과 연결고리` 신… 관리자 2019-02-13 155
963 [독립견문록 ①상하이] 백범 "윤군, 후일 … 관리자 2019-02-13 117
962 [독립견문록 ①상하이] 백범 증손자 김용만… 관리자 2019-02-13 145
961 [독립견문록 ①상하이] 대륙 놀라게한 윤봉… 관리자 2019-02-13 156
960 [독립견문록 ①상하이] 자주독립 가르치던 … 관리자 2019-02-13 158
 1  2  3  4  5  6  7  8  9  10    


(우:03173)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5길 19 로얄빌딩 602호 / TEL : (02)3210-0411,  732-2871~2 /   FAX : (02)732-2870  
E-MAIL : kpg19197837@daum.net
Copyright 2005 Korea Provisional Governmen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