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100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포스터 제작 안내
<길 위의 나라> 제주 공연 안내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소개하는 핸드북을 발행합니…
<자화상自畵像 - 나를 보다> 3.1독립운동·대한민국…
[성명서]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기념일 4월 11일을 임시공휴…
[왜냐면]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4월11일도 국경일로 / 김…
[1919 한겨레] 친일 첩자 오해로 총 맞은 한용운…민족대표…
[3·1절 100돌]독립유공자 후손 39명, 한국 국적 취득-경향…
“삼월은 꺼질 줄 모르는 횃불” 3·1절 감회 노래-경향신…
[3·1절 100돌]“만해에 가려졌던 민족대표 용성 스님 삶 …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합니다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합니다
1919년 발표된 3.1독립선언문은 이 나라가 독립국임과 우리겨레가 자주민(自主民)임을 선언하였습니다. 대한은 어느 나라에도 예속되지 않은 나라이며, 대한사람이 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뜻입니다. 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선언이었습니다. 이 날 선언이 역사의 물줄기를 바꿨습니다. 같은 해 4월 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었습니다. 3·1 선언의 명백한 결과물입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민주공화정을 표방했습니다. 임금이 대한의 주인이 아니라, 인민이 대한의 주인임을 만천하에 알렸습니다. 그리고 이제 100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선열들은 조국광복을 위해 가열차게 싸웠습니다. 그러나 마침내 일제의 강점에서 벗어나자마자 분단과 전쟁의 비극을 겪어야 했습니다. 반통일 세력이 독재로 군림했고, 이번에는 평화통일과 민주화를 위해 싸워야 했습니다. 대한민국 민주공화정 백년, 마침내 역사는 제 길을 찾았습니다. 역사의 물줄기는 도도합니다. 안으로는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원칙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밖으로는 평화가 정착되어가고 있습니다. 역사가 전진하고 있습니다. 후대의 역사가들은 201 8년의 전환을 높게 평가할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한반도에 더 이상 전쟁이 없을 것이며,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리었음을 천명했습니다. 오랜 기간 얼어있던 남북관계가 부드럽고 원만하게 풀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남북간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고 종전이 선언되며 정전협정이 평화협정으로 전환되기를 기대합니다. 평화는 남북이 공유해야할 가치입니다. 그 평화의 길로 남과 북이 손을 맞잡고 걸어가기를 간절하게 소망합니다. 휴전협정 당사자인 미국과 중국도 이 평화의 과정을 적극적으로 도와야 할 것입니다. 한편으로 최근 군사력을 증강하고 ‘전쟁할 수 있는 나라’로 헌법을 개정하려는 일본의 움직임에 대해서는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난날 군국주의의 망령이 아베 정권에서 부활하는 듯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2차대전 패전 이후 과거청산이 철저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무력으로 자기 존재를 과시하는 이런 퇴행은 동아시아 평화뿐만 아니라 일본 자신을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아베 정권의 자성을 촉구합니다. 2019년입니다. 민주공화정 백년을 거름으로 삼아 새로운 백년을 향해 나아가는 해입니다. 제 나이가 우리 나이로 아흔 둘. 이런 제가 젊은 세대에게 당부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정신을 기억해달라는 것입니다. 국민이 대한의 주인이며, 대한인은 자주민이라는 선언. 이것은 ‘주권재민 정신’이며, ‘독립정신’입니다. 이렇게 지난 백년을 기억하며 새로운 백년을 열어나가는 우리 젊은 세대들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월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장 김자동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합니다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합니다
1919년 발표된 3.1독립선언문은 이 나라가 독립국임과 우리겨레가 자주민(自主民)임을 선언하였습니다. 대한은 어느 나라에도 예속되지 않은 나라이며, 대한사람이 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뜻입니다. 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선언이었습니다. 이 날 선언이 역사의 물줄기를 바꿨습니다. 같은 해 4월 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었습니다. 3·1 선언의 명백한 결과물입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민주공화정을 표방했습니다. 임금이 대한의 주인이 아니라, 인민이 대한의 주인임을 만천하에 알렸습니다. 그리고 이제 100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선열들은 조국광복을 위해 가열차게 싸웠습니다. 그러나 마침내 일제의 강점에서 벗어나자마자 분단과 전쟁의 비극을 겪어야 했습니다. 반통일 세력이 독재로 군림했고, 이번에는 평화통일과 민주화를 위해 싸워야 했습니다. 대한민국 민주공화정 백년, 마침내 역사는 제 길을 찾았습니다. 역사의 물줄기는 도도합니다. 안으로는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원칙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밖으로는 평화가 정착되어가고 있습니다. 역사가 전진하고 있습니다. 후대의 역사가들은 201 8년의 전환을 높게 평가할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한반도에 더 이상 전쟁이 없을 것이며,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리었음을 천명했습니다. 오랜 기간 얼어있던 남북관계가 부드럽고 원만하게 풀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남북간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고 종전이 선언되며 정전협정이 평화협정으로 전환되기를 기대합니다. 평화는 남북이 공유해야할 가치입니다. 그 평화의 길로 남과 북이 손을 맞잡고 걸어가기를 간절하게 소망합니다. 휴전협정 당사자인 미국과 중국도 이 평화의 과정을 적극적으로 도와야 할 것입니다. 한편으로 최근 군사력을 증강하고 ‘전쟁할 수 있는 나라’로 헌법을 개정하려는 일본의 움직임에 대해서는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난날 군국주의의 망령이 아베 정권에서 부활하는 듯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2차대전 패전 이후 과거청산이 철저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무력으로 자기 존재를 과시하는 이런 퇴행은 동아시아 평화뿐만 아니라 일본 자신을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아베 정권의 자성을 촉구합니다. 2019년입니다. 민주공화정 백년을 거름으로 삼아 새로운 백년을 향해 나아가는 해입니다. 제 나이가 우리 나이로 아흔 둘. 이런 제가 젊은 세대에게 당부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정신을 기억해달라는 것입니다. 국민이 대한의 주인이며, 대한인은 자주민이라는 선언. 이것은 ‘주권재민 정신’이며, ‘독립정신’입니다. 이렇게 지난 백년을 기억하며 새로운 백년을 열어나가는 우리 젊은 세대들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월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장 김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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